카파시는 사실 한 문장이에요 — 1인 빌더가 읽은 안드레이 카파시
Software 2.0·vibe coding·autoresearch를 따로 보면 개념 여섯 개, 시간순으로 겹치면 한 문장이에요 — 통제권이 코드→데이터→맥락으로 옮겨가고, 매번 살아남는 건 '제약 속 큐레이션'. 그가 vibe coding을 만들고도 경계하는 이유, autonomy slider, 빌더 실천까지 1차 출처로 깊게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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