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활용 교육이 아닙니다. 반복 업무를 식별하고, 구축 여부를 착수 전에 판정하며, 업무 특성에 맞는 구성요소를 선정해 배치하고, 2주 후 운영 지속성을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도입 초기가 아니라, 도입은 했으나 업무에 정착되지 않은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주간보고·회의록·집계표를 매 주기 수작업으로 재작성한다면, 해당 업무가 1차 구축 대상입니다.
개별 활용 권장만으로는 정착되지 않습니다. 도입 우선순위와 통제 범위를 함께 정의해야 합니다.
규제 분류·개인정보 처리 흐름·위협면·평가셋을 정형 절차 없이 판단하고 있다면 진단 계열이 출발점입니다.
사내 업무 후보를 판정 3문항에 통과시켜, 구축하지 않을 업무부터 가려냅니다.
채택한 업무마다 5개 구성요소 가운데 필요한 조합을 확정해 배치합니다.
발송·삭제처럼 비가역적인 작업은 규칙 문장이 아니라 기술적 통제로 막습니다.
계열별 통과 기준으로 2주 뒤 다시 측정해, 계속 쓰이는지를 확인합니다.
첫 세션의 산출물입니다. 후보 업무마다 세 관문의 통과 여부를 기록하고, 통과한 업무만 구축 대상으로 채택합니다.

| 후보 업무 | 관문 1 | 관문 2 | 관문 3 | 판정 | 다음 조치 |
|---|---|---|---|---|---|
| K02주간 업무보고 조립 | ✓ | ✓ | ✓ | 구축 대상 | DAY 1 오후 구축 |
| K01회의 기록 → 결정·액션 | ✓ | ✓ | ✓ | 구축 대상 | 2주 운영 후 착수 |
| K07월간 자금 집계 | ✓ | ✓ | ✕ | 제외 | 기록 정비 후 재판정 |
| K03거래처 메일 답장 | ✓ | ✕ | – | 제외 | 수작업 유지 |
| K04계약서 1차 검토 | ✓ | ✕ | – | 제외 | 수작업 유지 |
| K13채용 서류 스크리닝 | ✕ | – | – | 제외 | 규제 분류 먼저 확인 |
| K09지시사항 기한 추적 | ✕ | – | – | 제외 | 수작업 유지 |
| K16신입 온보딩 안내 | ✕ | – | – | 제외 | 수작업 유지 |
다수가 제외되는 것이 정상 결과입니다. 구축하지 않을 업무를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어느 관문에서 멈췄는지가 곧 제외 사유이자, 나중에 다시 판정할 조건입니다.
채택한 업무도 동시에 만들지 않습니다. 1건을 완결하고 2주 운영을 통과한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29개 업무를 여섯 가지 고민으로 묶었습니다. 해당하는 유형을 고르면 도입 전후와 2주 뒤 합격 기준을 보여 드립니다.
두 자료의 숫자와 명단을 전부 대조해 어긋난 칸만 표시합니다. 값은 고치지 않습니다.
포함 업무 3개
두 파일을 나란히 띄워 한 줄씩 대조합니다. 틀린 줄은 보고나 발송이 끝난 뒤에야 발견됩니다.
어긋난 칸만 목록으로 받습니다. 어디가, 얼마나, 어느 파일에서 다른지 적혀 있고 사람은 원인만 판단합니다.
흩어진 기록을 팀 양식으로 모아 초안을 만들고, 숫자마다 출처를 답니다.
포함 업무 2개
마감 때마다 일정·메일·파일을 뒤져 같은 양식을 다시 채웁니다. 숫자의 출처를 물으면 처음부터 다시 찾습니다.
한 주의 기록이 양식대로 모인 초안에서 시작합니다. 항목마다 출처가 붙어 있어 검토와 판단만 남습니다.
요청서와 자료를 읽고 검토할 수 있는 초안을 만듭니다. 빠진 요구부터 먼저 보여 줍니다.
포함 업무 4개
요청서를 읽으며 요구 사항을 손으로 옮깁니다. 서식이나 분량 같은 형식 요건은 제출 직전에 놓친 것을 압니다.
요구 사항 전부가 추적표로 정리된 초안에서 시작합니다. 대응하지 못한 요구가 맨 위에 보입니다.
쓴 사람과 분리된 검토자가 기준표와 대조해 빠진 곳과 틀린 곳만 돌려줍니다.
포함 업무 11개
작성자가 자기 글을 다시 읽거나, 상급자가 반려하고 나서야 빠진 곳을 알게 됩니다.
제출 전에 기준표로 대조한 결과를 받습니다. 고칠 곳과 확인이 필요한 항목만 표시되어 있습니다.
규제 분류, 개인정보 흐름, 보안 위협, 답변 품질을 공개 표준에 대조해 빈 곳을 찾습니다.
포함 업무 6개
출시 직전에야 규제와 보안을 묻고, 답은 담당자의 경험에 기댑니다.
공개 표준 기준으로 빈 곳과 근거가 표로 정리됩니다. 법무·보안 담당자는 판단에만 집중합니다.
발송·삭제·외부 전송을 실행 단계에서 막고, 멈춘 에이전트를 찾아 알려 줍니다.
포함 업무 3개
만든 에이전트가 멈춰도 아무도 모릅니다. 발송과 삭제는 규칙 문장 하나에 기대고 있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작업은 실행 단계에서 막히고, 멈춘 에이전트는 주간 현황판에 드러납니다.
구축할 업무와 구축하지 않을 업무를 함께 검토합니다. 과정의 첫 세션과 같은 절차입니다.
전 계열을 동시에 구축하지 않습니다. 1개 계열을 완결한 뒤 2주 운영을 통과하면 후속 계열로 확장합니다.

후보 업무를 도출하고 3개 관문을 통과한 건만 채택합니다. 다수가 탈락하는 것이 정상 결과입니다.
작업 폴더·규칙·구성요소·차단 장치까지 배치합니다. 합성 자료에 결함을 주입해 검출 여부를 확인합니다.
통과 기준으로 재측정하고 오답 기록을 축적한 뒤 후속 계열을 선정합니다.
노트북 · 클로드코드(Desktop 또는 터미널) · 실제 업무 자료 1건. 자료는 로컬 환경에서만 처리합니다.
고객 자료·개인정보 포함 파일은 합성 데이터로 대체 가능하며, 대체를 권장합니다.
계열마다 목적, 착수 전 판정, 구성요소 조합, 2주 통과 기준을 정리한 자료가 있습니다. 구축 절차와 프롬프트 전문은 도입 기업의 업무에 맞춰 개별로 전달합니다.
구축 1일과, 2주 뒤 운영 지속성 검증 반나절로 진행합니다.
아닙니다. 판정을 통과한 업무 가운데 1개 계열을 완결하고, 2주 운영을 통과하면 후속 계열로 확장합니다.
노트북, 클로드코드(Desktop 또는 터미널), 실제 업무 자료 1건입니다.
필수가 아닙니다. 고객 자료나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은 합성 데이터로 대체해 진행할 수 있으며, 대체를 권장합니다.
정상 결과입니다. 제외된 업무는 억지로 구축하지 않고, 어느 관문에서 멈췄는지를 남겨 조건이 갖춰지면 다시 판정합니다.
업무 목록을 보내 주시면 «구축 대상 / 제외 대상»을 검토합니다. 과정 첫 세션과 동일한 절차입니다.
어느 업무 영역부터 볼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AX 무료 진단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