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마다 산출물이 하나씩 남습니다
- 01요구를 검증 가능한 문장으로요구사항 목록
- 02범위 긋기범위표
- 03완료 기준완료 기준
- 04추적 검사요구사항 추적표
- 05변경 판정변경 판정 기록
- 06검수검수 점검표
누가, 무엇을 가지고 와서, 무엇을 목표로 하나요
목표
어디까지 만들고 무엇으로 끝났다고 할지 정해, 범위가 새지 않고 검수로 닫히게 합니다.
대상 · 사전 조건
PM · 팀 리더 · 과제 담당자
가져올 것
진행 중이거나 곧 시작할 과제 1건의 요구 목록 (없으면 제공 시나리오)
직접 하는 일과 산출물
| 단계 | 직접 하는 일 | 산출물 |
|---|---|---|
| 요구를 검증 가능한 문장으로 | 애매한 요구 문장을 확인할 수 있는 형식으로 고쳐 씁니다 | 요구사항 목록 |
| 범위 긋기 | 포함과 제외 범위를 적고 꼭 필요한 것만 남깁니다 | 범위표 |
| 완료 기준 | 요구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완료 문장을 붙입니다 | 완료 기준 |
| 추적 검사 | 요구 → 완료 기준 → 검수 항목을 잇고 빈 칸을 검사기로 셉니다 | 요구사항 추적표 |
| 변경 판정 | 들어온 변경 요청을 수용 · 조건부 · 거절로 가르고 사유를 남깁니다 | 변경 판정 기록 |
| 검수 | 완료 기준대로 결과를 점검하고 수정 기록을 남깁니다 | 검수 점검표 |
손에 남는 산출물
무엇으로 확인하나요
제외 범위가 적혀 있고, 완료 기준 없는 요구가 0이며, 변경 요청마다 판정 사유가 남았는가
다음으로 이어지는 길
실제로 만들기까지 가려면 AX PL 또는 AX 통합으로 이어 갑니다.
실제 수행 근거
준비부터 현업 적용까지 한 흐름으로
다룰 과제 1건 · 참여자 · 반입할 자료의 범위 · 도구 계정을 확인하고 사전 설치 가이드를 보냅니다.
앞 단계에서 만든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새 사례로 갈아타지 않습니다.
만든 산출물을 현업에 처음 적용해 봅니다. 후속 확인 범위는 편성할 때 함께 정합니다.
자료 반입이 어려우면 합성 시나리오로 시작해 자기 업무로 옮깁니다. 고객 원문과 개인 평가 기록은 외부에 공유하지 않습니다.
교육 담당자분들이 실제로 묻는 것
몇 명까지 가능한가요?
실습 순회가 필요하므로 12~20명을 권장합니다. 한 사람이 하나씩 만들고 강사가 돌면서 봐야 하는 구조라, 이 인원을 넘으면 순회가 얕아집니다.
온라인으로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도구 환경 설정에서 막히는 사람이 생기면 온라인에서는 회수가 더 어렵습니다 — 사전 안내와 보조 인력을 협의합니다.
코딩을 모르는데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개발 경험을 전제하지 않습니다. 코드는 AI가 쓰고 참가자는 판단합니다 — 무엇을 만들지,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 되었다고 볼 기준이 무엇인지가 참가자 몫입니다.
참가자 PC와 AI 계정은 어떻게 하나요?
참가자당 노트북 1대와 AI 도구 1개가 필요합니다. 사내 승인된 AI가 있으면 그게 1순위입니다. 계정 발급 · 방화벽 · 망분리 제약은 편성 협의 때 먼저 확인합니다 — 당일에 확인하면 첫 시간이 통째로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