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정의서
대상·상황·불편·근거와 아직 확인할 가정을 구분합니다.
문제 발견부터 프로토타입 구현과 검증까지
PO·PM·PL은 직군별 수업이 아니라, 같은 과제에서 오가며 사용하는 판단의 관점입니다.
직함보다 지금 풀어야 할 서비스 문제와 직접 해볼 의지가 출발점입니다.
완성 여부는 발표 문장이 아니라, 직접 만든 결과와 확인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대상·상황·불편·근거와 아직 확인할 가정을 구분합니다.
이번에 만들 기능, 제외할 일, 완료를 확인할 문장을 남깁니다.
AI와 함께 만든 화면 또는 작은 서비스 흐름을 직접 실행합니다.
대표·경계·오류 상황을 확인하고 고친 내용과 남은 결손을 적습니다.
학습자가 만든 산출물을 다음 단계에서 다시 읽고 고칩니다.
사용자와 현장의 상황을 살펴 불편을 모으고, 관찰한 사실과 추측을 나눕니다.
누가 언제 무엇 때문에 어려운지 한 문장으로 좁히고, 해결 여부를 알아볼 단서를 정합니다.
해결 후보를 비교해 핵심 기능을 고릅니다. 이번에 하지 않을 일과 확인할 조건도 함께 씁니다.
명세를 AI의 작업 입력으로 쓰고, 화면과 동작을 직접 실행하며 요구와 다른 부분을 찾아냅니다.
대표·경계·오류 상황에서 기능을 시험합니다. 통과·미완료를 구분하고, 고친 뒤 다시 확인합니다.
PO·PM·PL은 단계별로 사용하는 관점입니다. 문제와 가치를 고를 때, 범위와 완료를 판단할 때, 만들고 검증할 때 서로의 관점을 오갑니다. 한 사람 또는 한 팀이 같은 과제를 끝까지 이어 갑니다.
강사는 진행과 피드백을 맡고, AI는 초안을 돕습니다. 무엇을 채택하고 완료로 볼지는 학습자가 판단합니다.
조직에서 승인한 자료가 있으면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사용하기 어렵다면 비식별·합성 사례를 씁니다.
AI 초안을 검토·반박하고 선택한 내용만 저장합니다. 각 산출물을 다음 실습의 입력으로 연결합니다.
작동 화면만 보지 않고 요구·완료 기준과 대조합니다. 막힌 단계와 남은 결손은 기록하고 다음 행동을 정합니다.
두 수업의 실습 범위는 달랐습니다. 서비스기획부터 프로토타입 검증까지 이어지는 과정은 해당 경험을 한 흐름으로 조합합니다.
생성형 AI 활용 프로덕트 매니징. 문제 정의부터 웹 프로토타입 배포까지 진행했습니다. 약 120명은 참가 규모의 개산이며 개인별 실습 완료 인원은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진행 사례 확인 →서비스기획 과정에서 문제 발견, 정의, 기획서와 인수 검증을 다뤘습니다. 오프라인 참석 20명과 자유 서술 회고가 확인되어 있습니다.
교육생 회고 확인 →“잘 만드는 일보다 맞는 것을 고르는 게 기획이란 걸 알게 된 수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SeSAC 동작캠퍼스 2일차 교육생 자유 서술 회고 · 점수 문항 없음
가능합니다. 코드는 AI의 도움을 받아 만듭니다. 학습자는 문제·범위·완료 기준을 정하고 화면을 실행해 확인합니다. 도구 사용이 처음인 분은 사전 설치 안내와 환경 확인이 필요합니다.
KT K-뉴딜 과정에는 웹 배포 실습이 포함됐습니다. 새 과정에서는 계정·망·자료 등급을 먼저 확인합니다. 공개 배포가 제한되면 승인된 환경에서 프로토타입을 실행하고 결과와 검증 기록을 남기도록 편성합니다.
자료 소유자와 보안 기준에 맞춰 사용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승인되지 않은 고객·인사·재무 자료는 실습에 넣지 않으며, 같은 흐름을 합성 사례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진행 기록이 있는 두 수업은 각각 2일 9시간, 2일 14시간이었습니다. 새 조직의 과제, 참가자 수준, 사용 가능한 도구를 확인한 뒤 단계별 시간과 구현 깊이를 제안합니다.
참여 인원, 풀고 싶은 서비스 문제, 사용할 수 있는 AI 도구와 자료 범위를 알려 주시면 편성안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