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수칙
정체성 · 규칙 문서나 또는 우리 팀은 누구이고, 어떻게 일하고, 무엇은 하지 않는지.
AI는 배우지 않습니다. 어제 알려 준 것을 오늘 모릅니다. 그래서 가르치는 대신, 매일 처음 출근하는 AI가 읽고 시작할 온보딩 자료를 함께 만듭니다.
신입이 첫날 받는 것과 같습니다. 일하는 수칙, 누가 누구와 일하는지, 기준 문서가 어디 있는지, 지난 결정이 무엇이었는지. 층마다 한계도 같이 적어 둡니다.
나 또는 우리 팀은 누구이고, 어떻게 일하고, 무엇은 하지 않는지.
고객 · 제품 · 업무 · 사람이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지하철 노선도처럼 역과 노선을 그립니다.
답을 AI의 기억이 아니라 기준 문서에서 찾게 합니다. 어느 문서가 기준인지도 함께 정합니다.
지난 결정, 겪어 본 실수, 다음에 꺼낼 교훈을 남깁니다.
네 층의 구조는 같습니다. 누구의 일을 담느냐만 다릅니다.
AI가 어디서 틀릴 수 있는지, 근거가 붙은 오답이 어디서 나오는지 함께 표시합니다.
자료가 낡으면 AI도 낡은 대로 일합니다. 누가 언제 고칠지까지 정해 드립니다.
받은 자료는 처리 장소를 먼저 정하고, 외부 서비스에 올리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AI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지 않습니다. AI가 일할 때마다 읽는 자료를 정리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자료를 고치면 바로 반영됩니다.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은 수칙 한 장과 정리된 폴더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문서가 많고 쓰는 사람이 여럿일 때 연결 지도와 검색이 필요해집니다. 상담에서 함께 판단합니다.
지금 쓰고 계신 AI 도구를 기준으로 연결 방법을 정합니다. 자료 자체는 특정 도구에 묶이지 않는 문서 형태로 만듭니다.
자료를 어디서 처리할지 먼저 정합니다. 받은 자료는 외부 서비스에 올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