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 AI · 현장의 해답

사람과 AI의 일을 나누어, 내 과제를 함께 풀어갑니다.

글로벌 표준과 축적된 현장 기록을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실행하며 확인한 결과·실패·예외를 기록하고, 다음 과제의 적용 기준과 역할 분담을 개선합니다.

카이로스 프레임워크

표준을 기반으로, 해답은 현장에서

표준을 배우고 현장에 적용해 온 방식에 사람과 AI의 역할 설계를 더합니다. 표준은 판단의 출발점이며, 해답은 현장의 맥락과 결과를 확인하며 다듬습니다.

  1. 기준을 읽는다

    글로벌 표준과 현장 기록에서 내 과제에 필요한 판단 질문을 찾습니다.

    사람
    문제·맥락 판단
    AI
    표준·기록 탐색

    남는 것이번 과제의 판단 기준

    기준 읽기 →
  2. 내 과제로 배운다

    내 자료로 실습하며 역할을 나누고, 사람이 확인할 지점을 정합니다.

    사람
    역할·확인 지점 설계
    AI
    초안·반복 작업 수행

    남는 것역할 분담·과제 산출물

    교육 과정 보기 →
  3. 현장에 적용한다

    업무를 추진하며 예외를 살피고, 상황에 맞게 역할 분담을 조정합니다.

    사람
    승인·예외 대응
    AI
    합의한 범위 실행

    남는 것실행·예외 기록

    도입 과정 보기 →
  4. 결과를 확인한다

    기대와 실제 결과를 비교하고, 실패와 예외까지 다음 개선에 반영합니다.

    사람
    효과·한계 판단
    AI
    결과 비교·기록 정리

    남는 것검증·개선 기록

    현장 사례 보기 →

결과·실패·예외가 다음 해답의 재료가 됩니다

  1. 현장 기록의 축적
  2. 적용 기준·역할 분담 개선
  3. 다음 과제의 더 나은 해답

↺ 기록이 쌓일수록, 다음 과제의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판단의 기반

글로벌 표준 × 축적된 현장 기록

표준이 모든 현장의 정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원문과 판본을 확인하고, 현장의 결과를 근거로 표준의 적용법과 과제별 판단 기준을 다듬습니다.

역할 분담의 예시입니다. 사람이 직접 수행할 일과 AI에 맡길 일, 확인 지점은 과제의 맥락과 위험에 따라 조정합니다.

하는 일

가르치고, 만들고, 도입을 돕습니다

세 가지를 한 사람이 합니다 — PM 컨설턴트 출신 AI 빌더 · 강사. 교육에서 만든 것이 그대로 빌드와 도입의 출발점이 됩니다.

사례

가르치고, 만들고, 함께한 기록

과장 없이 실제로 한 것만 적습니다.

소개

이선영 Sunny Lee
이선영 · Sunny Lee
주식회사 카이로스 대표

PM 컨설턴트 출신 AI 빌더 · 강사

Instagram Threads LinkedIn
2024 –
AI 빌더 · 크리에이터
KAIROS AI STUDIO
2022 – 2023
AI/DX 교육 코치
KT AIVLE School · 데이터 분석 컨설팅
2020 – 2023
Agile · PM 컨설턴트
LS일렉트릭 · NH농협은행 · 하나은행 · 신한금융그룹 · SK C&C
2019 – 2020
운영 매니저
PMI 한국챕터
2008 – 2019
해군 소령 전역
해군사관학교 졸업 · 10년 복무
Blog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표준 백서PO 렌즈 · PM 렌즈 · PL 렌즈 9편 연재 중 — 백서가 기준을, 현장 노트가 실측을 맡습니다백서 읽기 →

프로젝트 상담

현재 상황만 알려주시면 24시간 안에 회신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정해져 있다면 상담을, 어디부터 할지 모르겠다면 AX 무료 진단을 권합니다.

✓

접수되었습니다

24시간 안에 이메일로 회신합니다.

AX 진단은 진단 안내 페이지에서 진행 방식을 보고 바로 신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영업 없음
24h 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