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Claude Code로 만들고 기록합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코드를 짜고,
유채꽃이 피는 계절에 카드를 만듭니다.
제주의 속도로, 제대로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AI 도구는 빠르게 쓸수록 표면에만 머물고, 천천히 쌓을수록 진짜 도구가 됩니다.
직접 빌드하면서 발견한 것들, 실패한 시도,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패턴을 기록합니다.
소개
콘텐츠로 AI 실전 방식을 공유하고, 직접 서비스를 1인으로 빌드합니다.
낮에도 밤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히 움직여요.
하나의 스튜디오를 같이 만들어가는 AI 동료들이에요.
아이디어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기획부터 배포까지 함께합니다.
공식 문서에 다 있어요. 근데 직접 써보기 전에는 읽어도 0이었어요.
그 과정을 압축했고, 세팅 파일로 만들었어요.
공식 문서에 줄곧 있었는데 써보기 전엔 몰랐어요. 한동안 /audit 하나만 쓰다가 /code-review를 써보고서야 체감했던 것처럼. cc-tips 10편 핵심을 한 권으로.
.claude 디렉토리에 붙여넣으면 바로 작동하는 파일 9종이에요. 이 파일 없이 쓰던 Claude Code와, 있고 나서는 달랐어요. 파일 9종 각각 왜·언제·함정까지 담은 24쪽 가이드 동봉.
더 많은 자료를 준비하고 있어요
미처 표현하지 못한 생각들까지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어 주셨고, 흩어져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단순히 정보를 정리하는 작업이 아니라, 제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고 앞으로의 길을 정돈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흙을 한 겹 한 겹 쌓아 작품을 완성하듯, 앞으로 이 공간에도 저의 시간과 이야기를 차곡차곡 담아가려 합니다.
작업 스토리와 작품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기록해 나갈지 고민하던 중, 프로필 홈페이지 제작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취미처럼 만들어 온 몇 점의 작품뿐이었기에, 과연 어떤 내용을 담아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의 생각과 앞으로 나아갈 작업 방향을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는 공간은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었기에, 이 기회를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써니님은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통찰력과 감각을 지닌 분이었습니다. 미처 표현하지 못한 생각들까지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어 주셨고, 흩어져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자료도 부족하고 정리된 기록도 많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제 작업의 방향과 의도를 세심하게 이해하고 담아내 주시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단순히 정보를 정리하는 작업이 아니라, 제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고 앞으로의 길을 정돈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마음속에 흩어져 있던 생각들이 차곡차곡 자리를 찾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홍보와 마케팅에는 아직 서툴지만, 전문가의 도움으로 제 작업과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멋진 공간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작은 시작이지만, 흙을 한 겹 한 겹 쌓아 작품을 완성하듯, 앞으로 이 공간에도 저의 시간과 이야기를 차곡차곡 담아가려 합니다. 따뜻한 마음과 섬세한 손길로 그 시작을 함께해 주신 써니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내가 달린 100마일이 아니고, 모두가 함께 달려주신 100마일이었어요.
써니님께서 만들어주신 '뉴백마일러 프로젝트 홈페이지'는 그때의 모든 기억들이 온전히 들어가 있어요.
저 강승현만의 개인 응원단이 생긴 기분이에요.
직업 특성상 불특정 다수를 항상 상대해야 하기에, 항상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달리기도 혼자 달리는 걸 좋아했고, 또 혼자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울트라 트레일러닝은 F1 레이싱 팀 같은 거야. 혼자서는 절대 하지 못해. 팀 스포츠인 거야.' 염주호 트레일러닝 선수의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다가, 뉴백마일러 프로젝트를 하며 그 말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함께 달리는 러닝메이트, 그 옆의 서포트팀, 응원해 주시는 분들까지. 혼자서 100마일이란 거리를 달려야 했다면 아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달린 100마일이 아니고, 모두가 함께 달려주신 100마일이었어요.
사람이란 게 시간이 지나면 좋은 기억이든 슬픈 기억이든 무뎌지기 나름이잖아요? 하지만 써니님께서 만들어주신 '뉴백마일러 프로젝트 홈페이지'는 그때의 모든 기억들이 온전히 들어가 있어요. 지금도 시간이 날 때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그때의 나를 돌아보곤 해요.
제가 인생을 살면서 좋은 일만 가득할 순 없잖아요? 지치고 힘들 때면 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그때의 아름다웠던 날과, 좋은 제주 자연의 냄새, 함께 달린 모든 분들과 어깨를 들썩이던 그 느낌, 응원해 주시던 목소리까지, 그때 당시의 모든 감각이 이곳에 있기에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저 강승현만의 개인 응원단이 생긴 기분이에요. 너무너무 감사한 선물입니다. 이 후기를 빌어 써니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
매주 Instagram + Threads로 발행해요. 카드 하나에 하나의 발견만 담아요.
Claude Code 새 기능과 변경 사항을 빠르게 정리해요. 공식 발표를 읽기 쉽게 카드 5~6장으로 요약.
매주 Claude Code를 더 잘 쓰는 방법을 5장으로 정리해요. hooks, CLAUDE.md, sub-agents 등 실전 기법.
어려운 AI 용어를 일상 비유로 쉽게 설명해요. LLM, RAG, 파인튜닝… 1장으로 기억에 남게.
카드뉴스에서 다루지 못한 도구 후기, 실패한 시도,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들을 깊이 다뤄요.
실제 운영에 적용하며 만든 자동화 스택입니다.
하루 4편 · 오전 8·10·12·14시 발행 · 주말 심층 한 편 — 결과물은 Instagram에 그대로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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